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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PI 춘해보건대 챕터,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파트너 교육' 진행

  • 작성자 : 춘해보건대챕터
  • 등록일 : 2025.05.14
  • 조회수 : 408


치매 인식 개선과 따뜻한 동행 실천… 학생 70여 명 참여로 성료


PTP 춘해보건대 챕터 회원들이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전국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춘해보건대학교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PTPI 춘해보건대 챕터의 주도로 기획되었으며, 총 70명의 회원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교육은 치매의 정의, 주요 증상, 환자와의 소통 방법, 치매 파트너로서의 역할과 실천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울주군 치매안심센터 전문 강사의 강의로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여 학생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일상 속에서 치매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익혔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설 준비를 마쳤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진행된 단체 사진 촬영에서는 모두가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PTPI 춘해보건대 챕터 회장 김성은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을 계기로 학생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지협력국장 이학구는 “작은 교육 하나가 지역사회의 인식 전환을 이끄는 큰 발걸음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다양한 복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대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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